프랑스어로는 한국사람이 발음하기 좀 어려운 이름인데 세주르 아파트호텔 정도로 말하니 맞더군요. 캉역에서 내려 언덕위 수녀원을 돌아서 약 30분정도 걸어올라가야 대학 기숙사촌 안에 있어요. 따라서 이 호텔을 예약하셨다면 일정에 여유를 잡고 이동해야하며 위치가 별로인것만 빼면 그렇게 나쁜곳은 아닙니다. 호텔내 엘리베이터, 간이자판기와 세탁시 3.50유로, 건조기 2유로가 필요한 셀프 세탁실과 방내부 전자레인지, 인덕션을 포함한 조리시설이 있고 2개 있는 라디에이터는 따뜻하게 실내온도를 유지시켜 줍니다. 만일 평일 오후 7시나 토요일 오후 6시 이후, 또는 일요일에 체크인을 하신다면 꼭 전날에 연락해서 """중앙현관 & 카드키보관함 비밀번호"""를 받아야 출입할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리셉션은 열려있으면 친절하게 투숙객들을 응대해주며, 바로 옆 건물이 기숙사라 학생들도 착하니 치안 걱정은 그리 없습니다.